뉴스

연막탄 터지고 의장은 달걀세례..'난장판' 우크라이나 의회

우크라이나 의회에서 우리 국회 못지 않은 난장판이 벌어졌습니다.

연막탄이 터지고 집기들이 날아다니고, 계란세례를 막기 위해 의장은 우산까지 펼쳐들었습니다.

여당이 러시아 함대의 흑해 주둔기간을 연장하기로 하자, 야당 의원들이 반발하며 이 같은 몸싸움까지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지난 대선 이후 잠잠하던 우크라이나 정국에 다시 긴장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