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용카드 연체율 1%대 첫 하락…경기 회복 조짐?

신용카드 연체율이 1% 대로 떨어졌습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국내 6개 전업카드사의 연체율은 1.98%로 지난해 말보다 0.25% 하락했습니다.

전업카드사의 연체율은 지난 2008년 9월 금융위기가 불거진 이후 지난해 3월 말 3.59%까지 올랐다가 지난해 6월 3.1%, 12월 2.23%로 꾸준히 하락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경기 회복의 영향으로 가계의 채무 상환능력이 개선되면서 연체율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