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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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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부, 오후에 돌풍 동반 소나기…비 그친뒤 황사

4. "군수가 위조여권으로 도피?"…당진군민 화났다

5. '스폰서 검사' 폭로자, 재구속 결정…본격 수사

6. "남는게 없다"…카드 수수료 낮춰도 '세계 최고'

7. "삼성, 일본기업 아닌가요?" 한국 이미지 부정적

8. [날씨]

<앵커>

아파트와 별장을 뇌물로 받았다는 한 군수가 위조여권을 사용해 해외로 도망치려다
잠적했습니다. 이런 분을 군수로 뽑고 믿고 살아온 주민들 마음은 얼마나 황당하고 또 창피할 까요? 지방 선거가 한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고장을 발전은 못시키더라도 최소한 먹칠은 하지 않을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낼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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