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고된 충북 충주시 주덕읍 한우농가의 구제역 의심증상은 정밀검사결과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제 설사와 침흘림 증세를 보이는 한우 4마리의 시료를 채취해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21일 충주시 신니면의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병한 이후 충주지역에서 신고된 3건의 의심증상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충주시 구제역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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