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주] 오송 이전 국책기관 직원들, '현지 방문'

오는 10월부터 오송으로 이전하게 될 식약청을 비롯한 보건 분야 6대 국책기관 직원 200여 명이 23일 충북도청과 현지를 찾아 정주여건을 점검했습니다.

이전 기관 직원들은 각종 기반시설 조성 현황과 오송 메디컬 그린시티 조성 등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 듣고, 오송단지 내 주거와 교육시설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6대 국책기관 직원 2천여 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50.6%가 주거를 이전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