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귀농을 선택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는데요, 전역을 앞둔 군인들이 '인생2모작'을 일군다는 각오로 귀농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강사로부터 설명을 들은뒤 직접 농기계를 몰고 밭을 갈아봅니다.
수십년동안 줄곧 부대에서만 생활해온 군인들에게 농사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는 각오로 모두들 진지하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김춘성/육군 대령 : 창의적으로 농업인이 되고자 할 계획입니다.]
[윤종완/육군 원사 : 양봉,약초재배를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농촌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남은 여생을 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진흥청과 육군본부는 자난해 10월부터 장기복무후 전역하는 군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귀농을 원하는 군인들이 농촌에 쉽게 정착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을 지원하는 '멘토링제도'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육군뿐아니라 공군, 해군으로까지 교육 대상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
신성장 동력산업과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경기도가 금융기관과 손잡고 기업에 5천억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서 최근 국민은행,경기신용보증재단과 '특별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융기관은 협약에 따라 녹색기술, 첨단융합산업등 경기도가 추천하는 신성장 관련 기업에 최저 4.4%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8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