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소말리아 해적, "몸값 안 주면 삼호드림호 폭파"

소말리아 해적이 인도양에서 납치한 삼호해운 유조선 삼호드림호 선원들의 몸값 2천만 달러를 지불하지 않으면 배를 폭파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해적들은 삼호드림호을 풀어주는 대가로 2천만달러를 내놓으라면서 배와 선원들은 안전하지만 만약 자신들이 공격 당하면 배가 폭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삼호드림호 선사인 삼호해운은 해적과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진전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