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작은 라면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후지마키 쇼이치 그의 가게에서 판매되는 라면은 아주 특별합니다.
한 그릇에 10,000엔, 우리 돈으로 약 12만원이 넘는 최고급 라면입니다.
이 라면은 돼지고기와 쇠고기로 맛을 낸 중국식 육수에 20가지 이상의 재료를 넣어 맛을 더합니다.
3일전 주문예약은 필수인데요.
재료 조달하는 데 하루, 조리하는 데 하루, 재워놓는 데 하루가 걸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든 음식 중에 왜 라면만 고급이라는 개념이 없을까?' 라는 고민 끝에 만들어진 12만원짜리 초고가 라면, 너무 비싼게 아니냐는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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