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일반 주택에 불법 게임기를 설치하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박모 씨를 수배하고 종업원 문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일당은 신문로 부근에 고급주택을 빌린 뒤 바다이야기 게임기 50대를 설치하고 불법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손님들을 다른지역에서 모집해 게임장으로 데려가고 주택 창문을 커튼으로 가려 일반 가정집인 것처럼 위장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업소를 비롯해 지난 15일부터 한달간 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한 결과 223곳에서 64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박 공화국 재연?…사행성 게임장 223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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