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또 서울시가 시내 자판기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요?
<기자>
네, 점검은 오늘(1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시내 1만 3천여 개에 달하는 모든 자판기를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재료의 유통기한 준수 여부와 함께, 자판기 내부를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위생상태가 불량한 자판기에 대해서는 자판기를 임시로 수거해 식중독 관련 세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자판기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서울형 안심자판기로 지정도 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생 불량 자판기로 판명될 경우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