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중학생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41살 남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 2월 초 경기도에 있는 한 실내빙상장에서 훈련중이던 중학생 15살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남씨는 A양이 초등학교 때부터 개인지도를하면서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쇼트트랙 왜 이러나…상비군 코치, 여제자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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