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쇠사슬 연결 작업이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함수 인양작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함수 인양작업 중인 해군과 민간 인양업체는 인양에 필요한 4개 쇠사슬 가운데 3번째 쇠사슬 연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민간인양업체가 19일까지 4개 쇠사슬을 모두 걸고 모레쯤 인양을 시도할 계획이지만, 파도가 높아지는 등 기상이 나빠져 인양이 늦춰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천안함 함수 인양 초읽기…3번째 체인연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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