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승용차와 경비행기까지까지 훔친 10대 소년을 쫓는 경찰의 추격전이 7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년의 범행을 지지하는 네티즌들까지 등장하고 있어 경찰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18살 해리스 군은 11가지의 절도 혐의를 받고 경찰의 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12살부터 이웃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치기 시작한 해리스 군은 지난 7년동안 경비행기 넉 대, 승용차, 보트 등을 닥치는데로 훔쳤습니다.
해리스 군은 워싱턴주, 캘리포니아 주 등 미국 전국을 돌며 7년동안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습니다.
해리스 군의 범행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는 해리스 군의 범행을 옹호하는 팬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미국 영화계는 해리스 군의 범행을 영화로 만들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해 땅에 떨어진 경찰 체면을 더더욱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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