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민간 인양팀은 천안함의 함미내 해수 배수작업을 거의 완료하고 대형 인양크레인을 이용해 함미를 바지선으로 탑재하기 위해 물 위로 완전히 들어올렸습니다.
외부에 드러난 함미는 후미의 스크루 부분과 선체 바닥이 온전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우현절단면이 C자로 거칠게 파손되어 강한 외부충격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붕' 들어올린 천안함 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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