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실종자 어머니 육성…국회도 숙연

국회 국방위는 오늘(14일) 김태영 국방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천안함 침몰 원인, 군 보고체계 등 이번사고를 둘러싸고 제기돼 온 각종 의혹을 추궁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진당의 이진삼 의원은 열악한 구조환경을 원망하는 실종자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회의장은 일순 숙연해 졌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