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7시 15분께 강원 춘천시 석사동에서 A(16.고1)양이 자신의 집 3층 작업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5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의 아버지는 경찰에서 "서류 작업을 하려고 3층 작업방에 가보니 딸이 옷걸이에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A양이 얼마 전 자신과 절친했던 친구가 투신해 숨지자 괴로워 했다는 유서와 가족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11일 오전 7시 15분께 강원 춘천시 석사동에서 A(16.고1)양이 자신의 집 3층 작업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5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의 아버지는 경찰에서 "서류 작업을 하려고 3층 작업방에 가보니 딸이 옷걸이에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A양이 얼마 전 자신과 절친했던 친구가 투신해 숨지자 괴로워 했다는 유서와 가족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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