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새로 마련된 전용기인 공군 1호기편으로 11일 오후에 출국합니다.
이 대통령은 환영리셉션과 정상 업무만찬에 이어서 핵안보 정상회의에 참석해 핵테러 위협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추구하는 모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선진적인 원자력발전소 운영 시스템과 핵안보 체제를 적극 홍보하고 특히 북핵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위해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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