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를 생사하는 세계적 자동차 제조업체 다임러와 르노-닛산이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친환경 소형차 공동 개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소형차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다임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르노 닛산의 소형차 부문 경쟁력을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당장 르노의 신형 소형차 트윙고의 플랫폼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르노 닛산은 친환경차 개발에 필요한 다임러의 엔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게 됐는데요.
이로써 폭스바겐과 스즈키 연합, 도요타에 이어 세계 3위의 자동차 연합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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