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을 끌어온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의 노무상용화 협상이 마침내 마무리 됐습니다.
신항 측과 항운노조는 6일 신항이 물동량에 따라 최대 21명을 채용하고 노조에 노임손실 보상금 25억 원을 지급하는 등의 내용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울산항만공사도 항운노조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3~4부두 노조원 휴게실을 신축하는데 항운노조와 합의했습니다.
(UBC)
16개월을 끌어온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의 노무상용화 협상이 마침내 마무리 됐습니다.
신항 측과 항운노조는 6일 신항이 물동량에 따라 최대 21명을 채용하고 노조에 노임손실 보상금 25억 원을 지급하는 등의 내용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울산항만공사도 항운노조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3~4부두 노조원 휴게실을 신축하는데 항운노조와 합의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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