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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낮까지 빗방울…동해안 밤부터 비

한식인 오늘(6일)은 다소 흐린 하늘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 날이 점차 개겠는데요.

중부 지방에서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나 밤이 되면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강원 산간은 밤사이 눈이 조금 쌓이겠습니다.

서울 경기와 영동, 경북 내륙에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당분간 메마른 날씨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 구름 많거나 흐린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안개 낀 곳도 많은데요.

점차 북서쪽에서 고기압이 확장하겠고 남해상으로는 비구름이 지나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흐린 뒤 오후 늦게 서쪽 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는데요.

강원 영동 산간은 오후부터, 경북동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구름이 지나면서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서울 9도, 청주, 대구 10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서울 12도, 대구는 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백령도 부근 해상은 오후부터 맑아지겠지만 바람이 강해지겠는데요.

바람이 강하고 물결도 높아지겠습니다.

유속은 어제보다 느려지겠습니다.

당분간 포근한 봄 날씨가 계속 되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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