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FunFun문화현장] 새 책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는  '아웃라이어'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의 신작으로 특유의 소재와 사유를 종횡으로 엮어서 세상만사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캐냅니다.

작가는 모든 사람과 사물에는 그들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림쟁이 루쉰'은 '아Q정전'을 쓴 중국의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루쉰의 미술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루쉰이 직접 디자인하거나 쓴 책 표지나 그림등을 모으고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군대 이야기'는 '경찰서여 안녕'으로 입담을 과시한 김종광씨의 새 장편소설로 20대 청춘들이 군대에서 벌이고 당하는 일들을 통해 독자들을 웃기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꽃이 펴야 봄이 온다'는 2000년대에 탈북한 여덟 명의 북한청소년이 쓴 에세이를 모은 책으로 그들의 눈을 통해 한국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대입은 전략이다'는 무슨 영문인지 갈수록 복잡해져가는 대학입시제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의 실용서입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한겨레신문에서 만평을 그리던 박시백 화백이 10년 째 그려온 인문교양만화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15편은 경종·영조실록 부분입니다.

'그린 존'은 최근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그린 존'의 원작입니다.

2년 동안 워싱턴포스트지에 이라크 리포트를 했던 저자가 이라크에서 진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쓴 역작 논픽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