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은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낮기온이 서울 14도, 광주 18도로 어제보다 4~5 도가량 높겠는데요.
그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백령도 부근은 오늘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은 초속 7~11 m 로 불겠고, 파고는 최고 1.5 m로 크게 높지 않겠습니다.
수온은 4~5 정도가 예상이 되겠고요.
유속은 어제보다 느려지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별다른 구름없이 깨끗한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시거리도 20km 안팎까지 탁 틔여있는데요.
오늘도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해서 불이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겠는데요.
강원 영동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3도, 대전과 청주 -1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한데요, 하지만, 낮기온은 15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면서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당분간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고요.
모레 새벽에는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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