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이 한 달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2,723억 3천만 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16억 7천만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 1월말 2,736억 9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가 2월 들어 감소했지만,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2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중국과 일본, 러시아, 대만, 인도에 이어 세계 6위를 유지했습니다.
외환보유액, 증가세로 돌아서…2천723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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