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제6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프랑스 영화 '클래스'입니다.
영화의 배경은 프랑스 파리의 한 중학교 교실.
문제아로 가득 찬 교실에서 빚어지는 교사와 아이들간의 갈등과 치유의 과정을 그렸습니다.
참다운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내기 보다는 사회의 축소판인 교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생각할 과제를 던지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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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의 주인공 샘 워싱턴이 주연한 영화 '타이탄'은 인간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신들과 이에 맞서는 영웅의 활약을 그린 블록버스터입니다.
화려한 액션과 웅장한 스케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트로이'와 '300' 제작진이 다시 뭉친 야심작입니다.
'아바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잇는 3D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며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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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배신당한 남자와 사랑에 상처 입은 여자의 이야기, '폭풍 전야'도 오늘(1일) 개봉합니다.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선사했던 김남길 씨와 청순한 모습을 보여왔던 황우슬혜 씨가 상처받은 남자와 여자를 분해 감성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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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즈 캇 커맨즈'는 아들의 친구가 한 여자를 실수로 죽인 사건에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휘말리게 되며 겪는 이야기입니다.
1992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던 이탈리아의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이 연출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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