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콘텐츠허브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이하 '옥타(OKTA)')가 손을 잡았다.
양 측은 지난 29일 SBS방송센터에서 각 사 대표이사와 수석부회장 및 실무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해외한인무역인과 고국발전 및 양 기관 공동 발전'을 내용으로 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협력사업의 추진 및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옥타는 세계 60개국 109개 지부에 6000여명의 회원을 가진 최대규모의 해외 한인 무역인 교류단체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재외동포 차세대무역스쿨' 등 각종 행사를 활발하게 개최하고 있다. SBS콘텐츠허브는 이와 관련해 기업의 성격을 활용해 옥타의 위와 같은 행사에 대한 방송·홍보·기획 등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SBS콘텐츠허브 측은 "향후 양 기관은 조직, 네트워크, 콘텐츠 등을 적극 활용해 상호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도 추진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SBS인터넷뉴스부)
SBS콘텐츠허브-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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