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찾아오면서 곳곳에 구멍이 뚫린 도로에 대한 보수 공사가 한창인데요.
서울시가 부실 공사를 막기 위해 밀착 점검에 나섭니다.
현재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구간은 165km에 달합니다.
지난 겨울 유례없는 폭설과 혹한으로 도로가 많이 훼손된 탓입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해 하자 발생을 줄이겠다고 나섰는데요.
점검 결과 부실이 발견되면 재시공하도록 하고 관련 업체에 대해서는 감사를 의뢰하는 등 강력히 제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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