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가 한국거래소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국내 증시에 10년만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만도는 지난 2000년 외국계 펀드인 선세이지에 매각되면서 상장폐지됐다가 2008년 한라그룹이 경영권을 다시 되찾으면서 재상장을 추진중입니다.
만도는 지난해 매출액 1조 5천억 원, 순익 1천억 원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주식공모절차를 거쳐 5월중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만도, 상장 예비심사 통과…10년 만에 증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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