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조사 결과 인구 1,000명 당 혼인건수인 조혼인율은 지난해 6.2건으로 관련 통계가 작 작성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혼인율은 2007년 7건에서 2008년에는 6.6건 등으로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혼인율 저하는 쌍춘년 결혼특수와 황금돼지해가 지난 여파에다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의 진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평균 초혼연령도 남자 31.6세, 여자 28.7세로 전년에 비해 남자는 0.2세, 여자는 0.4세 높아져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