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팀이 '공동경비구역 JSA'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SBS스페셜은 '오는 21일(일) 밤 11시 10분 방영되는 SBS스페셜 202회에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냉전의 현장이자 영화의 무대가 되기도 한 JSA의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계 최초로 판문점 상공에 헬기를 띄워 판문점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 경계 근무를 서는 남측과 북측의 분위기를 촬영했다.
또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이영애가 소속됐던 기관으로 잘 알려진 중립국감독위원회를 방송 최초로 촬영했다.
SBS스페셜은 이와 관련해 '중립국감독위원회 외의 어느 누구도 건널 수 없었던, 판문점으로 향하는 '도보다리'를 건너 20m 앞 북한 초소를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1%라는 자부심'을 가진 JSA 경비대대의 특별하고도 혹독한 훈련 모습을 전한다.
(SBS인터넷뉴스부)
SBS스페셜, 세계 최초 판문점 상공 헬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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