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한국의 2월 실업률이 당초 예상보다는 높지만 3월부터 실업률이 점차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샤론 램 한국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2월은 대학생들이 졸업 이후 취업시장에 몰려드는 시점이어서 실업률이 높지만 3월부터 차츰 내려가면서 4%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1월 실업률이 전달 대비 급등한 것은 정부의 공공근로가 작년 말로 끝났기 때문"이라며 "3월부터 공공근로가 다시 시작되고 민간분야의 고용이 회복되고 있어 실업률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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