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막걸리 인기가 대단한데요.
경기도가 질 좋은 경기미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보시죠.
경기도 포천의 이동 막걸리입니다.
1990년대 일본시장에 진출해 현재 일본내 시장점유율이 60%가량으로, 국내업체 가운데 최고입니다.
경기도는 이동막걸리 제조업체인 이동주조에 경기미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명희/이동주조 이사 : 소비자들의 욕구가 고급화, 명품화를 원하는데 그 지름길은 원료가 좋아야 하고요.]
협약에 따라 이동주조는 다음달 말부터 밀가루나 수입쌀대신 100% 경기미를 사용하는 쌀막걸리를 생산해 일본에 수출하고, 경기도는 이 회사에 막걸리용 경기미를 공급하고 홍보를 지원합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쌀 막걸리가 더 많이 판매될수 있도록 브랜드 강화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쌀막걸리 수출로 연간 1천톤 가량의 경기미가 소비돼 농가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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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시공사는 한국신용정보평가와 한국기업평가 주식회사의 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이 AA+에서 AAA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평가 최고 등급인 AAA는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최고 수준으로, 경기도시공사는 대외신인도가 높아져 자금조달비용을 연간 200억 원 넘게 절감하는 것은 물론 용지보상채권의 가치 상승으로 도민들의 이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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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중증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등 혼자 외출이 어려운 사람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18일부터 지원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에는 운전기사와 콜상담원등이 배치돼 휠체어 탑승설비가 갖춰진 12대의 콜택시를 운행합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새벽 시간대에도 사전예약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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