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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전자 부도 위험성, 정부보다 낮아

삼성전자의 부도 위험성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이나 일본 정부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해외 채권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신용부도스와프, 즉 CDS 프리미엄은 0.50%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CDS프리미엄이 0.76%포인트인 한국뿐만 아니라, 0.64% 포인트인 중국, 0.61% 포인트의 일본 정부보다 낮은 수치로 그만큼 부도위험성이 적다는 것을 뜻합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거둔 삼성전자의 잠재력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된데다, 유럽발 재정위기로 각국 국채의 신용도가 낮아진 것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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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고차 평가 전문기관인 켈리블루북사가 최근 실시한 '2010년 1분기 브랜드 충성도 조사'에서 현대차가 일본의 도요타와 혼다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현대차 고객의 56.3%는 향후 차를 바꿀 때에도 현대차를 택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해 4분기까지 1위였던 도요타는 연이은 불량 파문으로 3위로 내려앉았고, 혼다는 2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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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저가항공사인 에어부산의 부산~후쿠오카·오사카 노선과 진에어의 인천~괌 노선 취항 계획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은 오는 29일부터 부산~후쿠오카 노선에서 다음달 26일부터는 부산~오사카 노선에서 하루 한 차례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진에어는 다음달 20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매일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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