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근로자 생애 최초 특별공급 청약이 15일부터 이틀간 실시됩니다.
총 469가구가 공급되며, 분양가는 3.3㎡당 1,190만 원에서 1,280만 원으로 주변시세의 62~65% 수준입니다.
50%는 서울 거주자에게, 나머지는 수도권 주민에게 청약기회가 주어집니다.
청약을 위해서는 청약저축 1순위자 가운데 저축액이 600만 원이 넘어야 합니다.
배우자 또는 자녀가 있어야 하며 세대원 가운데 한 번이라도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어야 하는 등 청약 조건이 비교적 까다로와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례 신도시, '생애 최초' 특별공급 청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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