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황사 발원지는 '시계 제로'

서울과 경기 북부,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이틀째 옅은 황사가 지속됐습니다.

올 봄들어 처음 관측된 이번 황사는 본격적인 황사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황사의 발원지 부근에 있는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는 힘든 모래 폭풍이 불었습니다.

낮에도 한 치 앞을 보기 힘들어 차들이 전조등을 켠 채 운행해야 했고 강풍이 부는 거리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