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오늘(12일)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야권의 현 정부의 중간심판론 및 연대론에 맞서 6.2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각오를 밝히는 동시에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을 위한 복안 등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는 여야 3당 대표를 차례로 초청해 진행되는 것으로 앞서 10일에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11일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참석했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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