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세븐' 가운데 서울 내 4개 지역의 아파트 전세가 총액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목동 등 서울에 있는 버블세븐 4개 지역의 아파트 699개 단지 30만 5천400가구의 전세가 총액을 조사한 결과 100조 44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버블' 지역을 제외한 서울의 2천333개 단지 92만961가구의 전세가 총액은 167조 8천608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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