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오후 회장단 회의를 열고, 300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주요 그룹 총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회장단은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을 한 뒤 곧바로 회의를 열어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11일 회의에서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비즈니스 서밋을 준비할 민관합동 조직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 등도 의제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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