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어미 코끼리 자궁 안에서 죽은 것으로 진단된 새끼 코끼리가 지난 10일 출산후 살아나 건강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동물원 측은 몸무게가 100kg에 달하는 새끼 코끼리는 태어나자마자 눈을 뜨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려 지켜보던 수의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시드니=연합뉴스)
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어미 코끼리 자궁 안에서 죽은 것으로 진단된 새끼 코끼리가 지난 10일 출산후 살아나 건강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동물원 측은 몸무게가 100kg에 달하는 새끼 코끼리는 태어나자마자 눈을 뜨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려 지켜보던 수의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시드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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