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농산어촌에서 운영중인 전원학교를 현재 110개에서 오는 2012년에는 300개교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갈수록 줄어드는 농산어촌의 초·중학교를 통폐합해 첨단 이 러닝 시설을 갖춘 우수 학교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7월 도입된 이후 초등학교 77곳, 중학교 33곳 등 모두 110곳이 전원학교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원학교로 지정되는 학교는 통폐합에 따른 지원금에다 추가사업비를 3년 동안 지원받아 지역과 학교 실정에 맞게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교과부 "2012년까지 전원학교 3백개교로 확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