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도시' 로 악명 높은 멕시코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한 교도소에서 이색 행사가 열렸습니다.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교도소 내 미인대회를 개최한건데요.
수감 된 여성들의 자긍심을 키우고 삶의 동기를 부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약간의 상금도 있었다고 하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마약도시' 로 악명 높은 멕시코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한 교도소에서 이색 행사가 열렸습니다.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교도소 내 미인대회를 개최한건데요.
수감 된 여성들의 자긍심을 키우고 삶의 동기를 부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약간의 상금도 있었다고 하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