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의 아르헨티나 할머니가 여성의 날을 맞아 스카이 다이빙을 시도했습니다.
노인도 젊은 사람과 다를게 없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는 할머니는 비행기에서 몸을 날려 멋지게 하늘을 날았는데요.
낙하산을 타고 착지까지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81세의 아르헨티나 할머니가 여성의 날을 맞아 스카이 다이빙을 시도했습니다.
노인도 젊은 사람과 다를게 없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는 할머니는 비행기에서 몸을 날려 멋지게 하늘을 날았는데요.
낙하산을 타고 착지까지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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