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세계 경제의 라이벌'은 아시아의 수퍼 파워인 중국과 일본, 그리고 인도가 각축하며 어떻게 세계 경제의 지형도를 그려갈 것인지를 분석한 책으로 13년 동안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편집장을 지낸 빌 에모트가 썼습니다.
'카리스마의 역사'는 막연하게 설명되온 카리스마란 개념을 역사적, 정치, 경제적으로 추적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그 현재적 의미까지 점검합니다.
사도 바울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다양한 사례가 등장합니다.
40만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여자생활백서'의 지은이가 이번에는 '여자공감'이란 제목으로 늦은 밤 인생을 고민하는 2030 여자 후배들에게 언니로서 조근조근하게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 대해 조언하는 책입니다.
'현장은 역사다'는 40여 곳에 이르는 아시아의 전선을 뛴 프리랜서 기자 정문태 씨가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등 아시아 7개국의 현대사를 현장 취재와 인터뷰로 기록한 책입니다.
'인빅터스' 1995년 남아공 럭비 월드컵를 소재로 만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동명 영화의 원작으로 남아공의 정치 역사적 상황과 만델라의 인생 역정이 감동적으로 버무려진 스포츠 다큐멘터리입니다.
'다리'는 사랑과 우정 같은 세상의 모든 관계와 인연을 상징하는 말로 친구와 사랑과 예술을 소재로 현직 외교관이 쓴 첫 번째 장편 소설입니다.
'보물 상자'는 어린이책을 열심히 출간해온 사계절 출판사가 그림책에서 읽는 책으로 넘어가는 7,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펴낸 동화책으로 장난꾸러기 형제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렸습니다.
[FunFun문화현장] 일·사랑,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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