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강진으로 숨진 사망자 수가 현재까지 452명인 것으로 칠레정부가 수정 발표했습니다.
칠레정부는 당초 사망자수를 803명으로 밝혔다가 집계 방식을 바꿨다면서 279명이라고 정정한 데 이어 다시 452명으로 수정 발표했습니다.
파트리시오 로센데 내무 부장관은 사망자의 이름과 주소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부 혼선이 있었다고 해명하고 최종 사망자수는 신원확인 작업이 진행중인 만큼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칠레 강진 사망자수 현재까지 452명…일부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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