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투병 중인 '무소유'의 법정 스님, 병세 악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3.06 07:48 수정 2010.03.06 07: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산문집 '무소유' 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의 병세가 위중한 상태입니다. 올해 78살인 법정스님은 지난 3~4년 동안 지병인 폐암으로 투병하면서 몇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병세가 악화하면서 서울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법정 스님은 현재 의식은 뚜렷한 상태지만 병세가 많이 좋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신질환 병사들 상대로 인체실험"…논문에 충격 내용 허리 수술 후 끔찍한 증상들…계속된 후유증 결국 동영상 기사 레버리지 개미들 55조나 털렸는데…1,200억 챙긴 정체 동영상 기사 나이 묻자 "나? 2012년생"…경찰관에 냅다 욕설하더니 피해자 1,400명 넘었다…"BTS 콘서트로 특수"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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