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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T노동조합, '창조적 신노사문화' 공동 선언

KT는 5일 이석채 회장과 김구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적 신노사문화 공동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생의 신노사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선언은 항구적 노사평화 유지와 노사공동 상생프로그램 시행, 사회적 책임 적극 실천, 그리고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민주노총을 탈퇴한 KT 노조는 상급단체 지출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는 운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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