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공직자가 총 160명으로 집계됐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습니다.
중앙공무원은 대통령실·행안부·교육과학기술부 각 2명, 국토해양부·국방부·여성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각 1명 등 모두 10명입니다.
지방공무원은 총 150명이며, 그 중 서울이 2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에 사퇴한 지방공무원 수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의 232명보다 82명 적지만, 2002년 3회 지방선거 때의 138명에 비해서는 12명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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