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에 무비자로 입국하는 우리 나라 관광객은 수수료 10달러를 내야 합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을 통해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하는 해외 여행객들에게 수수료 10달러를 부과하는 여행촉진법 개정안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미 행정부는 여행객들에게 수수료를 걷어 미국내 관광 진흥 사업에 사용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무비자로 미국을 여행할 수 있었던 유럽 연합과 일본 등은 미국이 사실상 입국세를 걷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무비자 입국 관광객에 10달러 수수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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