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티븐스 대사 "북한 비핵화시 모든 조치 가능"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는 4일 극동포럼 초청 조찬 강연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이룬다면 미북 외교관계 수립과 경제, 에너지 지원 등 모든 조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티븐슨 대사는 이어 "북한은 조속히 6자회담으로 복귀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면서 "6자회담의 문은 열려 있으며 이제 북한이 선택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