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 개화 예상시기는 평년보다 평균 6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올 2월 기온이 평년보다 1.7도 높았고, 3월부터 4월 상순까지의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일찍 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벚꽃은 오는 21일 서귀포에서부터 꽃방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남부와 영남 동해안 지역은 3월 23일~31일, 중부와 영동지방은 4월 1일~10일, 중부내륙과 산간지방은 4월 10일 이후에 꽃이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