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칠레로 여행을 간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두절돼 현지 한국대사관 등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칠레 한국대사관은 지진 발생 전날인 지난 26일 육로를 통해 콘셉시온에 온 조 모 씨 등 한국인 2명이 지진 발생 당일부터 한국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끊긴 뒤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인터폴 등을 통해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칠레로 여행을 간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연락이 두절돼 현지 한국대사관 등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칠레 한국대사관은 지진 발생 전날인 지난 26일 육로를 통해 콘셉시온에 온 조 모 씨 등 한국인 2명이 지진 발생 당일부터 한국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끊긴 뒤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인터폴 등을 통해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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